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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오늘(15일) 넷째 득남…벌써 父 판박이 "네 번째 기적 태어나"

김동현, 오늘(15일) 넷째 득남…벌써 父 판박이 "네 번째 기적 태어나"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동현은 15일 "D+0 3.21kg,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요"라며 넷째 득남 소식을 알렸다.

김동현은 "엄마는 역시 위대합니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며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라고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득남 소식과 함께 김동현은 갓 태어난 넷째 아들을 공개했다. 태어난 지 하루밖에 안 된 넷째 아들은 벌써부터 아빠 김동현을 쏙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6세 연하 비연예인 송하율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와 딸 둘을 두고 있다. 이날 넷째 아들을품에 안으며 김동현 가족은 다복한 가정을 이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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