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두 딸과 함께 제주도에서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었다.
이정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올 여름 제주도. 내가 제일 신남. 고양이 버스, 토토로, 센과 치히로. 지브리 in Jej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이 두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제주도의 지브리 테마 공간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정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아이들과 나란히 걸으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두 딸 역시 엄마의 손을 잡고 다양한 볼거리를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정현은 46세이자 두 딸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2023년에는 남편의 병원 개원을 위해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건물을 194억 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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