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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얹고 싶네" 용준형♥현아, 입 떡 벌어지는 '진수성찬' 신혼 밥상

"숟가락 얹고 싶네" 용준형♥현아, 입 떡 벌어지는 '진수성찬' 신혼 밥상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용준형이 아내 현아와 함께한 신혼 밥상을 공개했다.

용준형은 15일 자신의 SNS에 식탁 사진을 게재하며 저녁 메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용준형과 현아가 함께 먹은 것으로 보이는 저녁 식사가 담겼다. 꽃게탕을 비롯해 굴, 전 등 다양한 음식이 식탁을 가득 채워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숟가락 얹고 싶네" 용준형♥현아, 입 떡 벌어지는 '진수성찬' 신혼 밥상

결혼 후 두 사람이 함께 차려 먹는 소박하면서도 푸짐한 저녁 밥상이 공개되면서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에도 관심이 쏠린다.

최근에는 두 사람이 미국에서 함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2024년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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