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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표 소꼬리찜 맛보고 새벽부터 과식.."족발처럼 쫄깃·야들"

류수영, ♥박하선표 소꼬리찜 맛보고 새벽부터 과식.."족발처럼 쫄깃·야들"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박하선이 직접 만든 소꼬리 갈비찜을 공개하며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박하선은 3일 개인 계정에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소꼬리를 비롯해 팽이버섯과 고구마, 목이버섯 등이 푸짐하게 들어간 갈비찜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은 완성된 요리를 두고 "족발처럼 콜라겐 쫄깃 야들 꼬리 갈비찜 완성 목이버섯도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다.

류수영, ♥박하선표 소꼬리찜 맛보고 새벽부터 과식.."족발처럼 쫄깃·야들"

특히 오랜 시간 해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남편 류수영도 아내가 만든 요리를 맛본 것으로 전해졌다.

박하선은 "멕시코서 2주 만에 돌아온 남편은 새벽부터 2대 먹고 공연감"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직접 만든 음식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박하선은 "다음에는 꼬리 수육을! 이제 대본 보자"라고 덧붙이며 다음 요리를 예고했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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