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양한 음식으로 가득한 먹방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3일 새 계정을 통해 "준희의 먹을텐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그동안 즐겨 먹은 다양한 음식들이 담겼다. 고기부터 빵, 초밥, 김밥, 오징어찜, 오므라이스까지 다채로운 메뉴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생각보다 잘 챙겨 먹는다", "이렇게 많이 먹어도 늘씬하다니", "먹은 게 대체 어디로 가는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준희는 팔로워 23만명의 SNS 계정이 돌연 차단된 사실을 알리며 속상한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체중 96kg에서 41kg까지 감량하며 총 55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