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홍진영이 차량 안에서 촬영한 사진과 관련해 안전벨트 미착용을 둘러싼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직접 설명을 덧붙였다.
홍진영은 3일 "태안에서 행복한 기운 가득안고~ 이제 경기도 광주로 달려갑니다아아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잠시 후에 만나요"라고 인사를 전한 홍진영은 사진 촬영 상황을 의식한 듯 "차 안 셀카는 주차돼있는 상태에서 찍은 거예요(속닥)"이라고 강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차량 안에서 커피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만 보면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으로 보일 수 있지만, 홍진영은 게시물에 직접 촬영 당시 차량이 주차돼 있었다는 설명을 덧붙여 안전벨트 미착용에 대한 지적이나 오해를 미리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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