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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김사랑, 비키니 입고 뉴욕 한복판 수영..글래머 몸매 '깜짝'

'48세' 김사랑, 비키니 입고 뉴욕 한복판 수영..글래머 몸매 '깜짝'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3일 김사랑의 유튜브 채널에는 'New York Day 5: 안녕, 뉴욕 Goodbye New York (feat. 디아 비컨 & 루프탑 수영장)'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사랑은 뉴욕 여행 마지막 날을 맞아 맨해튼을 벗어나 허드슨 밸리의 팜투테이블 레스토랑과 농장을 둘러본 뒤 비컨으로 이동해 현대미술관 디아 비컨과 메인 스트리트 등을 찾으며 여행을 즐겼다.

숙소로 돌아온 김사랑은 눈여겨봤던 야외 루프탑 수영장을 찾았다.

'48세' 김사랑, 비키니 입고 뉴욕 한복판 수영..글래머 몸매 '깜짝'

그는 "빌딩숲을 보면서 수영할 수 있는 곳"이라며 수영장 풍경을 소개했고, 배영을 하며 올려다본 뉴욕의 고층 건물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비키니를 입은 김사랑은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남다른 볼륨감의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며 "하루가 아까워 계속 돌아다니다가, 이렇게 느긋하게 수영하니 너무 좋네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추워서 입술이 파래짐"이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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