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두 자녀와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네 식구의 붕어빵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도경완은 3일 "#외식 #삼겹살 #돼지껍데기 #소주3병"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가 아들 연우, 딸 하영과 함께 외식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식당에서 옹기종기 모여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가족답게 서로를 쏙 빼닮은 네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도경완과 장윤정의 밝은 표정은 물론, 훌쩍 자란 연우와 하영의 모습까지 더해져 화목한 가족의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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