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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 목표" 이현이, 177cm에 55kg인데 다이어트..절친들 '경악'

"뼈말라 목표" 이현이, 177cm에 55kg인데 다이어트..절친들 '경악'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모델 이현이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현재 몸무게를 밝혔다.

3일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여자 셋이 찜질방에 모이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현이는 배우 김성은, 가수 별과 함께 찜질방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찜질방에서 맥반석 계란을 먹던 이현이는 다이어트 이야기를 꺼냈다. 이현이는 "내가 요새 다이어트하느라고 계속 (계란을) 먹어서 미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성은과 별은 "다이어트를 왜 해?"라며 이현이의 다이어트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이현이는 "나도 뼈말라 돼 보려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뼈말라 목표" 이현이, 177cm에 55kg인데 다이어트..절친들 '경악'

이어 이현이는 결혼 후 체중이 5kg 늘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결혼하고 5kg가 쪘다"며 "지금은 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할 당시 몸무게가 57kg이었다고 공개했다. 이현이는 "57kg에서 52kg까지는 못 갈 것 같다. 그래서 나의 목표는 54kg"이라고 말했다.

현재 몸무게에 대해서는 "키 177cm에 55.5kg"이라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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