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래퍼 도끼가 연인 이하이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이는 지난 3일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오늘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가득한 객석으로 저에게 보답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이는 공연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진한 화장 대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머리를 높게 묶어 또렷한 이목구비와 가녀린 목선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도 함께 담겼다.
이 게시물에 도끼가 직접 댓글을 남기면서 더욱 관심이 쏠렸다. 도끼는 "내 사랑. 너무 수고했어용"이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며 이하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공개적인 애정 표현에 팬들의 시선도 이어졌다.
도끼와 이하이는 지난 3월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1990년생인 도끼와 1996년생 이하이는 2022년부터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앞서 지난 5월에는 두 사람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결혼을 앞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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