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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kg' 손담비, 헐렁한 레깅스 핏…놀라운 슬림 각선미

'46kg' 손담비, 헐렁한 레깅스 핏…놀라운 슬림 각선미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손담비가 레깅스가 헐렁할 정도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4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주말.zip 사진첩 보니 나 꽤 잘 놀았네. 중간에 남편 한 스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손담비의 모습부터 남편 이규혁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까지 다양한 주말 일상이 담겼다.

이때 손담비의 스타일링에 시선이 쏠렸다. 블랙 앤 화이트를 콘셉트로 한 듯한 룩에서는 블랙 재킷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고 파란색 가방을 포인트로 더해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가만히 서 있는 모습도 화보를 연상케 했다.

'46kg' 손담비, 헐렁한 레깅스 핏…놀라운 슬림 각선미

데이트 룩은 편안함을 강조했다. 남편 이규혁과 함께한 데이트에서는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다소 쌀쌀해진 날씨에 파란색 후드와 모자를 착용하고 짧은 레깅스를 매치해 캐주얼한 데이트룩을 완성했다. 이 과정에서 46kg으로 알려진 손담비는 레깅스가 헐렁할 정도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운동으로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군살 없이 슬림한 라인이 돋보였다.

손담비는 평소에도 SNS를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꾸준히 공개하며 자기 관리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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