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비이엑스 스피리츠, 수제 버번 위스키 '보우맨' 2종 선보여

비이엑스 스피리츠, 수제 버번 위스키 '보우맨' 2종 선보여

비이엑스 스피리츠 코리아(비이엑스 스피리츠)가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2종인 '보우맨 브라더스 스몰배치 버번(Bowman Brothers Small Batch Bourbon)'과 '아이작 보우맨 포트 배럴 버번(Isaac Bowman Port Barrel Bourbon)'을 국내에 선보인다. 신제품 2종은 이마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6일 바이엑스 스피리츠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버번 위스키 '보우맨'은 전통적인 3회 증류 방식을 고수해 일반적인 버번 위스키 보다도 훨씬 부드럽고 정제된 풍미와 맛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보우맨 브라더스 스몰배치 버번은 엄선된 맥아를 활용해 전통적인 방식으로 증류 후, 마스터 블렌더가 직접 엄선한 특별한 오크통을 사용해 블렌딩해 만들어진다. 체리와 사과의 풍부한 향에 은은한 바닐라에 스파이시한 맛이 특징이다.

아이작 보우맨 포트 배럴 버번은 2016년 월드 위스키 어워드(WWA)에서 '세계 최고의 버번(World's Best Bourbon)'으로 선정된 '포트 피니시 버번'을 모태로 탄생한 제품이다. 미국산 화이트 오크 배럴에서 숙성된 버번 원액을 엄선한 뒤, 포트 와인을 숙성했던 오크통에서 피니시 과정을 거쳐 생산된다.

이숭노 비이엑스 스피리츠 코리아 대표는 "보우맨 2종은 버번 위스키의 차별화된 맛과 경험을 제공하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