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랩'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와 함께 했다.
퓨젠바이오의'세포랩'은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기프트박스에 '바이오제닉 에센스 90%'를 협찬했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최초의 스트리밍 콘텐츠 전문 시상식으로, 넷플릭스를 비롯해 디즈니+·웨이브·티빙·쿠팡플레이 등 주요 플랫폼에서 공개된 드라마와 예능 가운데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은 콘텐츠를 대상으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제5회 시상식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드라마·예능 부문에서 각각 대상, 최우수작품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등 총 18개 부문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영예의 대상은 김고은이 차지했으며,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예능 부문 최우수작품상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가 각각 수상했다. 남녀주연상은 배우 박해수와 신혜선에게 돌아갔으며, 남녀예능인상은 김원훈 김숙이 각각 받았다.
한편 '바이오제닉 에센스 90%'는 세포랩 브랜드를 상징하는 히어로 제품으로 '국민 에센스'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올 상반기 기준 누적 판매 800만 병과 누적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한 바 있다.
이 제품은 바이오 신물질 '클렙스(CLEPS®)' 원액을 92.8% 담았으며, 화학방부제·인공색소·인공향료를 배제하고 성분과 안전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시장에서 차별화에 성공했다. 클렙스는 퓨젠바이오가 당뇨병 치료제를 개발하던 중 발견한 희귀 미생물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의 배양 과정에서 탄생했으며, 항당화 및 항노화 스킨케어에 도움을 줄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퓨젠바이오 측은 "오랜 촬영과 짙은 메이크업,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아티스트들에게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룰 통한 진정한 '피부 휴식'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인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시상식에 세포랩이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