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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교촌1991 브랜드데이 개최…"고객 접점 확대 강화"

교촌치킨, 교촌1991 브랜드데이 개최…"고객 접점 확대 강화"

교촌치킨이 프로야구와 연계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교촌에프앤비는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교촌1991 브랜드데이'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와 관련해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교촌1991 브랜드데이는 교촌치킨앱 이용 고객에게 야구 관람 기회와 브랜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스포츠 마케팅 행다.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60여명을 초청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16일까지 교촌치킨앱에서 할 수 있다. 앱 전용 메뉴인 '교촌야구응원세트'를 구매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경기 관람권 1인 2매를 제공한다. 교촌은 16일까지 2차 초청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팬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당첨자는 18일 교촌치킨앱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교촌은 올해 '야구 보는 맛 교촌'을 주제로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홈경기에서 브랜드데이를 진행하며 야구팬과 소통을 확대해왔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치킨앱 이용 고객들이 인기 메뉴와 프로야구 관람 혜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스포츠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경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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