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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도 반한 달콤함, 연남동 ‘리피칩’ 청룡시리즈어워즈를 빛내다

난다긴다하는 브랜드들이 몰려있는 연남동에서도 알아주는 리피칩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를 더욱 빛냈다.
난다긴다하는 브랜드들이 몰려있는 연남동에서도 알아주는 리피칩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를 더욱 빛냈다.

지난 7월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이하 BSA)'의 공식 리셉션장엔 '특별한 달콤함'이 감돌았다. 연남동의 핫플이자 파티세리 브랜드 '리피칩(LEEPICHEEP, 오너 셰프 이주연)'이 리셉션 파티에 공식 F&B 협찬사로 참여, 행사장을 더욱 빛낸 것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글로벌 영상 시장 속에서 대한민국 오리지널 스트리밍 콘텐츠의 독창성과 가치를 조명해 온 국내 최고의 시상식이다. 이번 행사에서 리피칩은 브랜드 시그니처인 클래식 까눌레, 오리지널 티그레, 버터스콘 등을 포함한 정성 가득한 구움과자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대한민국 트렌드를 이끄는 두 브랜드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지닌다. 청룡시리즈어워즈가 국내 최초로 OTT 시리즈에 주목해 고유한 가치와 독창성을 발굴해 내듯, 리피칩 역시 디저트의 가장 본질적인 '진정성'에 집중해온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리피칩은 100% 우리밀, 천연버터, 난각번호 1번 달걀, 100% 동물성 생크림, 유기농 우유 등 타협하지 않는 최고급 재료만을 엄선하여 과자를 굽는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제철 재료가 수확된 농가의 이름을 제품명에 직접 표시하는 등 농부와 상생하며 '가장 정직하고 건강한 맛'을 구현하는 철학으로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인정을 받아왔다.

업계 관계자는 "K-콘텐츠의 다양성과 독창성을 전 세계에 증명해 낸 청룡시리즈어워즈와 장인 정신으로 본질에 충실한 디저트를 만드는 리피칩이 함께한 것은 매우 상징적"이라며, "각자의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오리지널리티'를 추구하는 두 브랜드의 만남이 시상식의 품격을 한층 더 격조높고 풍성하게 만들었다"고 평했다.

연남동의 핫플이자 파티세리 브랜드인 '리피칩(LEEPICHEEP, 오너 셰프 이주연)'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리셉션장을 빛냈다.
연남동의 핫플이자 파티세리 브랜드인 '리피칩(LEEPICHEEP, 오너 셰프 이주연)'이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리셉션장을 빛냈다.
유기농 밀 등 좋은 재료만을 고수하는 것으로 유명한 '리피칩'
유기농 밀 등 좋은 재료만을 고수하는 것으로 유명한 '리피칩'

한편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최초의 스트리밍 콘텐츠 전문 시상식으로, 넷플릭스를 비롯해 디즈니+·웨이브·티빙·쿠팡플레이 등 주요 플랫폼에서 공개된 드라마와 예능 가운데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은 콘텐츠를 대상으로 수상작을 선정한다.이번 제5회 시상식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드라마·예능 부문에서 각각 대상, 최우수작품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등 총 18개 부문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영예의 대상은 김고은이 차지했으며,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예능 부문 최우수작품상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가 각각 수상했다. 남녀주연상은 배우 박해수와 신혜선에게 돌아갔으며, 남녀예능인상은 김원훈, 김숙이 각각 받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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