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이 다양한 제품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힌다.
피엘라벤(대표 조인국)은 지난 9월 18일 서울 강남 도산에 칸켄ㆍ데이팩ㆍ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중심의 새로운 콘셉의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피알라벤은 1960년 스웨덴 북부의 작은 마을 외른셀스비크에서 아케 노르딘이 설립한 회사로 현재 다양한 아웃도어 제품들이 전 세계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도산 스토어는 기존 피엘라벤 매장에서 선보여온 트레킹 및 전문 아웃도어 제품을 넘어 칸켄을 비롯한 다양한 데이팩과 라이프스타일 의류 컬렉션을 중심으로 보다 폭넓은 고객층을 겨냥한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으로 운영된다.
도산 스토어에서는 칸켄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을 만나볼 수 있고, 칸켄 구매 고객에게 전용 숄더 스트랩 증정 하는 등 다양한 매장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 등 오픈 기념으로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올해 피엘라벤은 다양한 칸켄 팝업스토어와 로컬 캠페인을 전개하며 라이프스타일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이를 통해 밀리언 셀러인 칸켄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최근 한국을 찾는 글로벌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여행 수요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도산 스토어는 이러한 시장 변화와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대표 제품인 칸켄을 비롯해 다양한 데이팩과 라이프스타일 제품들로 매장을 구성했다.
실제 칸켄은 가볍고 심플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바탕으로 일상과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어 피엘라벤의 전문 아웃도어 제품군과 함께 브랜드의 고객층을 확장하는 핵심 제품군이며 매년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피엘라벤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도산 스토어를 통해 피엘라벤의 기존 트레킹 및 전문 아웃도어 제품 뿐만 아니라 브랜드 내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을 젊고 새로운 고객층에 까지 함께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브랜드 경험을 위한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