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제주서 HOKA FLYLAB 운영
- 트레일러너들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 마련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호카(HOKA)가 국내 유일의 UTMB® 월드 시리즈 이벤트인 '트랜스제주 by UTMB® 2026'에 4년 연속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UTMB® 월드 시리즈는 세계 각지의 대표적인 트레일 러닝 대회를 연결하는 글로벌 시리즈로, 참가자들은 각 이벤트를 통해 러닝 스톤(Running Stones)을 획득하고 HOKA UTMB® Mont-Blanc에서 열리는 월드 시리즈 파이널 진출에 도전할 수 있다.
월드 시리즈 중 유일한 국내 이벤트인 '트랜스제주 by UTMB®'는 한라산을 비롯한 제주의 자연환경을 무대로 20K부터 100M까지 다양한 코스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 울트라 트레일 러닝 대회다.
브랜드 관계자는 " 10월 1일(목)부터 10월 4일(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대회를 공식 후원키로 했다"며 "현장에 브랜드 부스 'HOKA FLYLAB'을 마련하고, 트레일 러닝을 즐기는 참가자들과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카는 2023년 '트랜스제주 by UTMB®'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하며 국내 트레일 러닝 문화와 함께해왔다. 올해도 10월 1일(목)부터 10월 4일(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대회 현장에 브랜드 부스 'HOKA FLYLAB'을 마련하고, 트레일 러닝을 즐기는 참가자들과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동안 HOKA FLYLAB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호카의 개성을 담은 타투 스티커 이벤트와 함께 대회 전에는 '5K 쉐이크아웃 런(Shakeout Run)'과 요가 세션을 통해 레이스를 앞둔 러너들이 가볍게 몸을 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레이스를 마친 이후에도 참가자들이 따뜻하게 휴식을 취하며 대회의 여운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준비했다. 피니시 라인으로 돌아온 러너들을 위해 군고구마와 마시멜로우 등 간단한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을 찾은 러너들을 위한 스페셜 굿즈도 준비했다. 대회 현장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호카 에디션 반다나와 카우벨을 비롯해 참가자의 이름을 새긴 네임 마그넷 등을 정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대회 현장에서는 호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러너들은 현장에서 호카의 제품과 콘텐츠를 만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트랜스제주만의 특별한 레이스 위크를 즐길 수 있다.
이처럼 호카는 국내 트레일 러닝 시장에서 러너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러닝 환경과 접점에서 트레일 러너들이 새로운 도전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국내 트레일 러닝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