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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슬비, 얼마나 예쁘길래...무당 맞아? "연예인으로 오해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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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슬비, 얼마나 예쁘길래...무당 맞아? "연예인으로 오해 많이 받아"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Disney+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MZ 무당' 노슬비가 성형 후 달라진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노슬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 출장 소식을 전했다.

그는 공항에서 꽃다발을 선물받으며 환대를 받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한 모습과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최근 코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노슬비는 자신의 외모 변화에 대한 만족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진짜 코 병원 이건 릴스 찍어야 된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낸 뒤 "코 비대칭까지 맞춰주셔서 오른쪽 얼굴 컴플렉스가 사라졌다"라고 밝혔다.

노슬비, 얼마나 예쁘길래...무당 맞아? "연예인으로 오해 많이 받아"

이어 그는 "일단 성형을 안 한 것처럼 바뀌어서 그런지 자연미인+연예인이라고 많이 오해받는다. 기분 좋은 오해"라며 달라진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변화 덕분에 오히려 주변 반응이 더 뜨겁다는 설명이다.

노슬비는 최근 '운명전쟁49' 출연 이후 'MZ 무당'이라는 별칭과 함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젊은 감각과 솔직한 입담, 화려한 비주얼이 더해지며 기존 무속인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노슬비는 지난 2023년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3'에 출연해 싱글맘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운명전쟁49'에 출연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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