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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미국에서 싸이로 변신했다.
커쇼와 켐프는 당황한 듯 끌려나왔지만, 음악이 흐르자 류현진 보다 유연한 말춤 실력을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다저 아이돌' 영광의 1위는 우완 투수 스티븐 에임스가 차지했다. 에임스는 '론리 아일랜드'의 노래를 코믹하게 개사해서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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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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