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파로티'의 실제 모델인 성악가 김호중씨(22)가 20일 오후 7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 나이츠와 고양 오리온스의 홈경기에서 애국가를 부른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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