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프로농구(NBA) 워싱턴 위저즈가 부상으로 코비 브라이언트가 빠진 LA 레이커스를 제압했다.
워싱턴은 포인트 가드 월이 31득점 9리바운드로 최고의 활약을 했다. 파워 포워드 힐라리오도 30득점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브루클린 네츠는 토론토 랩터스를 102대100으로 제압, 5연패 사슬을 끊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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