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가 부상을 털고 돌아온다.
레이커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이언트가 10일 홈에서 열리는 토론토와의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브라이언트는 아킬레스건 수술로 지난 8개월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재활에만 힘써왔다.
브라이언트는 지난달 레이커스와 2016년까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가 부상을 털고 돌아온다.
레이커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이언트가 10일 홈에서 열리는 토론토와의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브라이언트는 아킬레스건 수술로 지난 8개월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재활에만 힘써왔다.
브라이언트는 지난달 레이커스와 2016년까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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