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 뱅크스, 한복 입고 '깜짝' 새해 인사

기사입력 2013-01-15 14:12



미국의 유명 모델인 타이라 뱅크스가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전해 화제다.

티아라 뱅크스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분 44초짜리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그녀는 "한복은 한국의 전통 의상이다. 정말 예쁘다"라고 말했다. 또 "절을 하는 법을 배웠다"며 큰절을 했다. 특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우리말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타이라 뱅크스는 '도전! 슈퍼모델'을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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