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드디어 모습 드러낸다. 삼성 스마트TV CF 극비 촬영 마쳐

최종수정 2013-01-17 09:45


마침내 현빈이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해 12월 6일 전역한 현빈이 삼성 스마트TV의 CF를 통해 제대 이후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

삼성전자는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의 전속모델로 배우 현빈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삼성 스마트TV는 많은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현빈이 삼성 스마트 TV를 대표하는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빈은 지난 연말 미국 LA 등지에서 극비리에 2013년 삼성 스마트TV 런칭 캠페인의 촬영을 마쳤고, 해당 CF는 1월 중 공개된다.

이번 삼성 스마트TV의 CF는 21개월 간의 해병대 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진정한 남자가 되어 돌아온 현빈의 첫 공식행보인 만큼 국내외 수많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랜만에 임하는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현빈은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집중력으로 감성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삼성 스마트TV 마케팅 담당자는 "모델로 발탁된 현빈은 삼성 스마트TV와 정상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는 공통점이 있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압도적인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2013년형 스마트TV와 함께 8년 연속 세계 1위 브랜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 스마트TV와 현빈은 지난 2011년 삼성 스마트TV의 모델로 현빈이 처음 활동하기 시작해 작년에는 현빈의 군 전역에 맞춰 삼성 스마트TV에서 현빈이 주연을 맡은 SBS 인기드라마 '시크릿가든'을 3D로 방영하는 등 남다른 인연을 꾸준히 이어온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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