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캐주얼 축구게임 '차구차구', 17일부터 사전 공개테스트 개시

최종수정 2013-01-17 14:07

CJ E&M 넷마블은 정통 온라인 캐주얼 축구게임 '차구차구'의 사전공개테스트(Pre-OBT)를 17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전공개테스트는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진행하는 오픈형 테스트로 게임 공식 홈페이지(cha9.netmarble.net)와 피망 홈페이지(cha9.pmang.com)를 통해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테스트 이후 곧 공개 서비스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차구차구'는 '마구마구'를 개발한 스포츠 명가 개발사 애니파크가 만든 정통 11대11 캐주얼 축구게임으로, 국내 및 해외 실존 선수의 특성을 SD캐릭터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쉽게 스트레스 없이 축구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자동 수비 및 수비간소화 시스템이 큰 장점 중 하나다. 또 '마구마구'의 선수카드 시스템을 적용, 이용자들이 카드수집을 통해 나만의 개성 있는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이번 사전공개테스트에서 이용자는 조작감 및 박진감, 편파 중계해설, 즐거운 골 세레모니, 시즌모드 등의 변화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는 지난 게릴라테스트 시 받았던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더 강화된 콘텐츠가 선보일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공개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슈퍼 스타터팩을 받아라'에서는 테스트 참가자 전원에게 38명의 유명 선수 중 원하는 선수 카드 3장(레어 등급), 선수카드 통합팩 100장, 10만 서기(게임머니)를 지급한다. 이외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아이팟 터치 5세대, 닥터드레 헤드폰 등이 추가 증정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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