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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의 신작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 속 유승준의 표정이 화제다.
영화 속 유승준은 국보급 보물인 12지 청동상을 찾아 헤매는 성룡과 권상우 무리와 맞서는 캐릭터로 등장하지만, 출연 분량은 5분 남짓으로 적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준 카리스마 완전 실종", "영화를 통해 국내 컴백을 시도하는 건가?", "허당 표정 웃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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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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