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첫 방송 22.2%로 출발

최종수정 2013-03-10 09:52


KBS2 새 주말극 '최고다 이순신'이 높은 시청률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최고다 이순신' 첫 회는 전국 시청률 22.2%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내 딸 서영이'의 첫 방송 시청률 19.3%보다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취업준비생 이순신(아이유)이 호텔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연예기획사 대표 신준호(조정석)의 옷에 음식을 쏟으며 첫 만남을 갖게 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한편, 방송시간대가 겹친 MBC '아들 녀석들'은 7.6%, SBS '내 사랑 나비부인'은 11.7%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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