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응재, 38세에 뇌출혈로 사망

기사입력 2013-03-15 16:31



영화배우 이응재가 사망했다.

이응재는 15일 오전 9시께 지병인 뇌출혈로 사망했다. 향년 38세. 장례식장은 경기도 안양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7일이다.

고인은 2003년 영화 '생산적 활동'을 시작으로 '형사 Duelist', '괴물', '똥파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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