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첫방 7.3% 무난한 출발

최종수정 2013-03-23 10:13

사진제공=MBC

MBC '나 혼자 산다'가 첫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7.3%(닐슨 코리아)를 기록하며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22일 첫 방송에서 '나 혼자 산다'는 김태원 이성재 김광규 데프콘 노홍철 서인국 등 혼자 사는 스타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노출했다.

설 특집 파일럿 방송 '남자가 혼자 살 때'가 정규 편성된 '나 혼자 산다'는 요일별로 멤버들이 혼자 사는 모습을 지켜봤다. 또 멤버들이 KBS2 '남자의 자격' 폐지 소식으로 김태원을 위로하기 위해 노홍철의 집에 모이는 장면이 그려지기도 했다. 이날 모임에서 서인국은 "정은지와의 스캔들은 사실이 아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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