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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와 고아라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 출연한다.
이번 '런닝맨 3부작 미니시리즈'편에서 남자 출연자들은 재벌 그룹의 본부장 역할을 맡았고, 여자 출연자들은 어려운 일이 있어도 꿋꿋하고 미소를 잃지 않는 캔디형 여자 주인공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하지만 끝을 향해 갈수록 예쁜 사랑이야기를 다루는 달달한 로맨스 드라마에서 갈등과 배신이 난무하는 막장 드라마로 변모해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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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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