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최율, 농구선수 정휘량과 열애 9개월 만에 5월 웨딩마치

입력

최율, 농구선수 정휘량과 열애 9개월 만에 5월 웨딩마치

배우 최율이 농구 선수 정휘량과 결혼한다.

최율은 5월 18일 오후 5시 30분 르네상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 모임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고, 지난달 23일에는 최율이 페이스북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이들은 괌으로 신혼 여행을 다녀온 뒤 분당에 신접 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최율은 2002년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로 데뷔, '불굴의 며느리' '해를 품은 달' 등에 출연했다. 정휘량은 안양 KGC 인삼공사 포워드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