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쉐린 메데이로스가 섹시한 바니걸로 변신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쉐린 메데이로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부활절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쉐린 메데이로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란제리풍의 바니걸룩에 토끼 귀 머리띠까지 착용한 채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편 쉐린 메데이로스는 한때 가수 크리스 브라운, 50센트와 교제했으며 많은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