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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전 아나운서 남편의 솔직한 고백이 이목을 모았다.
하지만 윤영미가 "한군데만 성형을 허락해준다면 어디냐"고 묻자, 황 씨는 "가슴이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남편분이 생각이 밝으시다"며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영미 부부의 화끈한 토크는 19일 밤 8시 50분 '풀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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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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