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간판 앵커 김주하 아나운서가 복귀한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2011년 11월 출산준비를 위해 3개월 출산 휴가 이후 휴직서를 제출해 육아에 전념했다. 이후 간간히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지난 해 7월에는 휴직기간임에도 MBC 파업에 참가했다.<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