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MBC'어린이에게 새생명을'의 진행을 무려 20년동안 이어가고 있다.
김희애가 오는 5월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어린이에게 새생명을'의 MC를 신현준과 함께 맡는다. 김희애는 1994년 이후 안정적인 진행으로 '어린이에게 새생명을'을 이끌어왔다. 올해로 20년째 진행을 맡아 최장수 MC 대열에 합류하는 기록을 세웠다.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하는 MBC '2013 어린이에게 새생명을'은 인기가수 장윤정, 박재범, 박학기 등 스타들이 참여한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