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과 열애설' 미모의 발레리나 김주원은 누구?

최종수정 2013-05-02 11:11


배우 신성록과 열애설에 휩싸인 발레리나 김주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 오전 한 매체가 "신성록과 김주원이 10개월 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들의 만남은 공연계에서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신성록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친분이 오래되긴 했으나 두 사람에게서 연인 관계로 발전할 핑크빛 기운도 감지할 수 없다"고 전하며 "친한 사람들끼리 공연을 볼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신성록과 열애설의 주인공인 김주원은 모스크바 볼쇼이 발레학교를 졸업하고 1998년 국립발레단으로 입단해 15년 동안 수석 무용수로 활동한 대한민국 최고의 프리마 발레리나이며, 지난해 6월에는 국립발레단을 떠나 자신의 이름을 건 공연을 펼치며 그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발레계의 아카데미상이라 할 수 있는 '브누아 드 라 당스'의 심사위원을 역임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김주원은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문화예술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의 심사위원과 각종 CF로 활약 하며 대중들에게도 얼굴을 알린 그녀는 뛰어난 기량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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