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연하남과 결혼하고 싶어...키와 의리 본다"

최종수정 2013-05-23 10:00

시크릿 전효성.

시크릿의 전효성이 연하남과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효성은 최근 진행된 KBS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녹화에서 "연하남과의 연애 경험은 없지만 결혼은 연하남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며 "부모님이 어머니가 나이가 많은 연상연하 커플인데 서로 균형을 맞춰가며 사는 것이 보기 좋아서 연하남에 대해 호의적인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선 "바람기 있는 남자는 절대 안 된다, 그리고 남자의 키와 의리를 본다"고 전했다.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는 오는 2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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