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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병사들의 유흥업소 출입 실태에 네티즌들이 공분하고 있다.
온라인 연예 관련 사이트의 게시판에는 이들 연예 병사들에 대해 엄중한 처벌이 나와야 한다는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똑같이 군대가서 이게 뭐하는짓" "연예병사는 폐지가 답" "앞으로 연예병사 가면 더 이미지 나빠지겠다. 무조건 현역가라" 등 비난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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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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