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원빈과 이나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열애는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이나영의 집에 원빈이 드나드는 사진이 포착되면서 알려졌다. 그러나 소속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한 기사가 보도된 후 3일 오전 현재 전화기를 꺼놓고 잠적해버린 상태다.
원빈과 이나영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다. 2011년 이나영이 원빈의 소속사로 옮기면서 첫 인연을 맺었고, 담당 스타일리스트가 같아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