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피드가 새롭게 태어난다.
이로써 스피드는 9인조로 더욱 다양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한편 스피드는 5.18광주항쟁을 배경으로 제작된 장엄한 스케일의 뮤직비디오와 다비치 강민경의 피처링으로 화제가 된 싱글 '슬픈약속'으로 데뷔와 동시에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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