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목디스크로 수술을 받은 개그맨 정준하가 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방송에 등장했다.
수술 후 3일 만에 촬영에 임한 정준하는 얼굴 살이 빠져 다소 수척해진 모습이었지만 '식신'이라는 타이틀답게 냉라면을 야무지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걱정하는 이들을 안심시켰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