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호, '직각어깨' 끝판왕 등극 '농구선수로 완벽 변신'

기사입력 2013-07-24 09:58


사진제공=토비스미디어

강동호의 운동으로 다져진 '직각어깨'가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농구선수로 변신한 강동호, 직각어깨 끝판왕"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하이스쿨뮤지컬에 출연중인 강동호의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농구 유니폼 차림으로 작은 얼굴에 딱 벌어진 직각어깨가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직각어깨가 농구 유니폼을 뚫고 나올 듯한 기세", "강동호 직각어깨 끝판왕 등극", "강동호 직각어깨에 안겨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동호는 현재 국내 초연 브로드웨이 뮤지컬 '하이스쿨뮤지컬'의 주인공 트로이 역을 맡아 열연중이며, 최근 단독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신 한류스타'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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