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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호의 운동으로 다져진 '직각어깨'가 화제다.
네티즌들은 "직각어깨가 농구 유니폼을 뚫고 나올 듯한 기세", "강동호 직각어깨 끝판왕 등극", "강동호 직각어깨에 안겨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동호는 현재 국내 초연 브로드웨이 뮤지컬 '하이스쿨뮤지컬'의 주인공 트로이 역을 맡아 열연중이며, 최근 단독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신 한류스타'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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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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