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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정수가 결혼(7월 23일 본지 단독보도)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정수는 "예비신부의 임신소식을 듣고 부끄럽지 않은 아빠와 남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수는 개그맨 복귀를 준비하고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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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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