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현수-정하윤, 다음달 8일 화촉

기사입력 2013-08-22 09:37



배우 여현수와 정하윤이 다음달 8일 화촉을 밝힌다.

여현수 소속사 관계자는 21일 "여현수와 정하윤이 9월 8일 오후 3시 서울 노블발렌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되고 주례는 예전 MBC '허준' 촬영 때 인연을 쌓은 이순재가 맡는다.

여현수와 정하윤은 예전 같은 소속사에 있던 것이 인연이 돼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해 9월 열애사실을 밝힌 바 있다.

여현수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에 출연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고 정하윤은 KBS2 '성균관 스캔들' tvN '롤러코스터'등에 출연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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