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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유은성 본식 사진 공개
서울 종로구 동숭동의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개그맨 정범균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신랑 유은성이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밀알의 장애우들이 수화로 축가를 불러 하객들을 감동시켰으며, 축가 후에는 신랑 유은성이 신부 김정화에게 보내는 감동의 편지를 낭독해 김정화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날 김정화는 "많은 분이 따뜻한 애정으로 지켜봐 주신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사랑과 축복으로 지켜봐 주신만큼,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배우로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정화 유은성 부부는 26일 뉴칼레도니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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