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박한별 커플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26일 한 매체는 "박한별과 세븐이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 세븐 입대 전까지 계속 만나긴 했지만 연인 감정은 아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적인 입장은 내놓지 않고 굳게 입을 닫았다. 박한별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별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한편 세븐과 박한별은 고등학교 동창 커플이다. 연예계 데뷔 후 수차례 결별설이 제기됐지만, 그때마다 부인하며 11년간 연인 관계를 유지해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