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소집해제 소식에 박희본 "철 들어 오라했더니..."

기사입력 2013-08-30 21:12


김희철 소집해제

'김희철 소집해제'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소집해제 소식에 배우 박희본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희본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철 들어서 돌아오라고 훈계했었는데 건강하게 소집해제 했구나"라는 글과 함께 과거 김희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철과 박희본은 드라마 촬영 중인 듯 사극 분장을 한 채 셀카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이어 김희철은 날렵한 턱선을 과시하며 완벽한 옆태를 선보이고 있으며, 박희본은 빨간색 목도리를 두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김희철과 박희본은 무심한 듯 다정해 보이는 포즈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김희철의 소집해체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희철 소집해제 했군요. 축하드립니다", "김희철 소집해제에 박희본이 인사를? 그 정도로 친했군요", "김희철 소집해제 했으니 이제 TV에 많이 나오겠군요. 슈퍼주니어 영원하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011년 9월 1일 입소한 뒤 성동구청에서 2년 여간 근무한 김희철은 이날 소집 해제됐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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