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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진희가 보톡스 시술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성형외과 전문의와 만난 홍진희는 "화면에 나오는 내 얼굴을 보는 게 무서워 죽겠다. 솔직히 이미 잔주름 보톡스 같은 건 맞았다"라고 고백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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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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