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성화가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는 "'레미제라블'과 함께한 1년은 굉장히 힘든 나날이었지만 돌이켜 보면 행복했다. 나에겐 큰 영광이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잘했다고 인정해주시니 감사하다. 이렇게 인정해주실 때일수록 더욱 내 자신의 위치에서 낮게, 더 많이 감사하면서 본분을 잃지 않는 그런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 1년 동안 예민한 나를 받아주느라 고생한 아내, 부모님, 장인장모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별취재반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