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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키드 마수리의 그 소녀가 이렇게 크다니!
정인선은 2002년 KBS 2TV의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한세은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월화드라마 '빠스켓 볼'은 KBS 2TV 드라마 '추노' 곽정환 감독이 CJ E&M 이적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작.
한반도가 남과 북으로 갈리기 직전, 'Korea'라는 이름으로 런던올림픽에 출전해 8강 위업을 달성한 농구 대표팀의 실화를 모티브로 다뤘으며 오는 21일 첫 방송 된다.
정인선은 극 중에서 수포교 거지 꼬맹이 홍벼리 역을 맡았으며 배우 도지한, 정동현, 이엘리야, 박예은, 김응수, 강성민, 정인선, 조희봉, 공형진, 이한위, 진경, 지일주 등과 호흡을 맞춘다. <스포츠조선닷컴>






